[오늘의 생활경제] 반얀트리 호텔, ‘복숭아 빙수’ 한정 출시 外

복숭아 빙수. 이미지ㅣ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인더뉴스 김진희 기자ㅣ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한정판 ‘복숭아 빙수’ 선보여= 1일 반얀트리 클랩 앤 스파 서울은 자사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제철을 맞은 복숭아를 통으로 올린 ‘복숭아 빙수’를 8월 한 달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에는 8월에 수확해 당도가 최상에 이른 복숭아가 사용된다. 곱게 간 우유 얼음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복숭아 젤리 등이 더해진다. 특히 하얀 크림 치즈로 속이 채워진 복숭아가 빙수 위에 통으로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한편, 복숭아 빙수는 가격은 3만 3000원이며, 구입할 수 있는 다이닝 라운지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농심, ‘마늘면볶이’ 출시=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마늘면볶이’를 선보였다. 마늘 풍미가 배어있는 진한 떡볶이 소스와 쫄기산 면발이 어우러진 비빔타입 용기면으로, 마늘을 활용해 기존 라볶이 제품과 차별화한 제품이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마늘떡볶이’의 소스 맛을 구현하기 위해 전국 유명 맛집을 찾아 다니며 최적의 레시피를 찾아냈다”며 “떡볶이와 라볶이가 ‘국민푸드’, ‘소울푸드’로 불릴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마늘면볶이가 젊은 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삼양식품, ‘런닝팬 매콤간장볶음면’ 출시= 삼양식품이 ‘불닭’에 이어 새로운 볶음면 브랜드인 ‘런닝팬’을 선보이고, 그 첫 번째 제품으로 ‘런닝팬 매콤간장볶음면’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한식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간장양념장에 꼬막 맛을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50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신규 브랜드 런닝팬을 통해 불닭볶음면이 선점한 국물 없는 라면시장을 더욱 확대해 갈 방침”이라며 “특색 있는 소스를 활용한 볶음면 콘셉트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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