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마라레드·진저크러쉬 등 ‘데어 루즈 벨벳 F/W’ 10종 출시

누적 23만개 팔린 인기 립스틱 2019 F/W 색상 공개
미샤 데어 루즈 벨벳 마라 레드. 사진 | 에이블씨앤씨

인더뉴스 주동일 기자 | 미샤가 새로운 색상의 ‘데어 루즈’ 10종을 선보인다. 지난 2월 출시 1주일 만에 3만개가 팔린 인기 제품으로, 제형은 매트하지만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데어 루즈 벨벳 F/W’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데어루즈는 ‘마라레드(레드)’·‘진저크러쉬(베이지 코랄)’·‘퀸데빌(퍼플)’ 등 10종으로 구성했다.

미샤는 립 메이크업 제품 ‘데어 루즈’를 16가지 색상으로 지난 2월 선보였다. 출시 1주일 만에 3만개가 팔려나가고, 7월까지 23만개가 판매된 인기 제품이다.

데어루즈는 ‘포슬린 벨벳 겔™’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제형은 매트하고 부드럽지만 시어버터·아보카도·코코넛 야자 오일 등으로 입술의 수분을 유지해준다. 또 마이크로 크기 컬러 입자가 입술 표면에 고르게 밀착돼 발색도 뛰어나다.

미샤는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인 ‘엠비셔스’ 멤버들과 함께 ‘데어 루즈’를 사용한 연출법을 홈페이지에 선보였다. ‘데어 루즈’ 신제품의 용량은 3.5g로 가격은 1만 8000원대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전무는 “데어 루즈 벨벳 F/W는 ‘마라레드’·‘진저크러쉬’처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트렌디하고 독특한 색상으로 마련됐다”며 “자신만의 대담한 스타일을 표현하자는 의미의 ‘DOTD(Dare of the day)’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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