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다운 베딩 브랜드 ‘소프라움’, 롯데백화점서 선봬

오는 25일 ‘쇼팽 2019 프로모션가’로 한정 판매
이미지ㅣ소프리움

인더뉴스 김철 기자ㅣ구스다운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이 쇼팽 2019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롯데백화점과 소프라움이 유통 단계의 마진을 대폭 줄여 최상급 구스다운 이불을 초특가에 선보이는 공동기획 제품으로 오는 25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쇼팽은 구스다운 중에서도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 폴란드산 우모 90%로 충전한 고급 이불로 솜털 90%, 작은 깃털 10%을 비중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프라움의 모기업 태평양물산의 전문 브랜드 프라우덴에서 폴란드산 우모를 직접 공급받아 제작하고 있다. 입체 볼륨 봉제 기술을 적용해 털 빠짐을 최소화하고 볼륨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흡수성·통기성이 뛰어난 80수 순면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러우며 다운프루프 공법과 더블 스티치 마감 처리로 털 빠짐을 최소화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800~850의 높은 필파워도 주목할 만한 부분. 높은 필파워로 우수한 보온성을 자랑하며 수면 시 뒤척이더라도 신체 굴곡에 따라 이불이 빈틈없이 몸을 감싸주어 이불속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유광곤 소프라운 부문장은 “쇼팽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스다운 침구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구스다운 이불을 선택할 때는 털의 실제 함량 및 필파워를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프라움과 롯데백화점이 공동기획으로 출시한 구스다운 이불은 오는 25일부터 3500개 한정으로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남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