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코로나19 극복 위한 임직원 헌혈 캠페인

시간대별 최소 참여 인원으로 분산..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오렌지라이프 임직원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오렌지라이프 본사에 설치된 헌혈 차량에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의료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사진ㅣ오렌지라이프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오렌지라이프(사장 정문국)가 지난 9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진 의료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0일 오렌지라이프에 따르면 임직원과 FC(재정컨설턴트) 등 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단체헌혈 취소가 잇따라 혈액수급이 부족해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또한 오렌지라이프는 헌혈 캠페인을 코로나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시간대별로 최소 참여 인원으로 분산해 진행했습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혈액수급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More in Finance 금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