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디지털 러버’,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브랜딩부문 우수 사례로 뽑혀
이미지ㅣ현대카드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현대카드의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 카드가 지난 16일 ‘IDEA 디자인 어워드 2020’ 브랜딩부문 ‘카드 플레이트 디자인’ 우수 사례로 본상을 받았습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SDA)가 1980년부터 주관해 온 국제 디자인상으로 레드닷, iF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립니다.

6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카드 전면과 후면이 대비를 이루는 디자인과 콘셉트, 네이밍 등이 어우러져 하나의 브랜드로 표현된 점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카드는 ‘우주를 홀로 여행하는 여행자’를 모티브로 한 4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3월 출시된 ‘디지털 생활비 전용카드’ 입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추구해 온 미니멀한 디자인을 포기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미학이 담긴 카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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