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안녕하십니까. 인더뉴스 대표 겸 발행인 문정태입니다. 


‘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 <인더뉴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더뉴스는 지난 2013년 9월2일 설립됐습니다. 편집국은 현재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을 비롯해 편집인, 취재기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외에 미디어사업부와 뉴스사업부 등의 조직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더뉴스(iN THE NEWS)가 목표로 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人 사람 향기가 배어 있는 뉴스를 지향합니다. 

∙人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iNsurance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iNterest  유익한 정보나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iNform  경제주체(기업·기업인·노동자)의 순기능을 알려 나갑니다.

∙iNsight  통찰력 있는 비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당초 ‘보험전문, 사람전문’ 매체로 시작한 인더뉴스는 창간 3주년(2016년 9월)을 기점으로 더 큰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유통, 식품 등 산업 전반에 걸친 활동 영역 확장을 통해 ‘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거듭기 시작했습니다. 


창간 7년째를 맞는 인더뉴스는 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출입처를 은행과 제약사/병의원 등으로 넓힌 데 이어 올해에는 자동차, 중화학·중공업, 건설/부동산 등으로 확대해 명실공히 종합경제신문으로 도약 중입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매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