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신문사소개

안녕하십니까. 인더뉴스 대표 겸 발행인 문정태입니다. 


‘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 <인더뉴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더뉴스는 지난 2013년 9월2일 설립됐습니다. 편집국은 현재 대표이사 겸 편집장을 비롯해 편집인, 취재기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외에 미디어사업부와 뉴스사업부 등의 조직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더뉴스(iN THE NEWS)가 목표로 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人 사람 향기가 배어 있는 뉴스를 지향합니다. 

∙人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iNsurance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iNterest  유익한 정보나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iNform  경제주체(기업·기업인·노동자)의 순기능을 알려 나갑니다.

∙iNsight  통찰력 있는 비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당초 ‘보험전문, 사람전문’ 매체로 시작한 인더뉴스는 창간 3주년(2016년 9월)을 기점으로 더 큰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유통, 식품 등 산업 전반에 걸친 활동 영역 확장을 통해 ‘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거듭나고 있는 것입니다. 


창간 5년째를 맞아 영역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출입처를 은행과 제약사/병의원 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매체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