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질병’ 특화..농협손보, 간편 건강보험 선봬

2017.09.13 18:00:54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한 유병자·고령자 위한 상품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유병자와 고령자를 위한 3대 질병 특화보험이 출시됐다.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이윤배)은 유병자와 고령자도 손쉽게 가입 할 수 있는 ‘무배당 간편가입100세시대건강보험’을 선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최근 3개월 내 입원·수술 등에 대한 의사의 검사 소견이 없고, 2년 내 입원·수술과 5년 내 암진단·암치료 등이 없는 경우 만성질환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인의 대표적인 성인질병인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에 한방치료비를 지급한다. 뇌졸중을 앓은 경험이 있는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어 보장 범위가 넓은 편이다. 

상품 구성은 갱신형과 비갱신형이며, 비갱신형을 가입할 때는 보험료 변동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상급종합병원과 중환자실 입원실 입원일당을 특화 보장해 우연한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고객의 부담을 완화시킨 것도 이 상품의 특징이다.

간편가입과 일반가입 중 선택할 수 있어 고령자 혹은 유병자가 아닌 경우 낮은 보험료로 설계할 수 있다. 해당 상품 관련 상담과 가입은 전국의 농·축협과 농협손보 설계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박한나 기자 monster127@inthenews.co.kr
Copyright @2013~2017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 283, 3층 인더뉴스(주)/ Tel: 02-6406-2552/ Fax: 070-7539-2884/ 대표이사·발행인: 문정태/ 편집인: 최옥찬/ 사업자등록 번호: 114-87-11127/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 아 02788 등록일 2013.08.26. Copyright © 2013~2017 인더뉴스(iN THE NEWS) All rights reserved. / 인더뉴스(주)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단, 기사내용을 일부 발췌한 뒤 출처표기를 해서 ‘링크’를 걸어 두는 것은 허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