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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황기연(한국수출입은행 무역금융실장) 씨 모친상

[인더뉴스 정재혁 기자] ▲허영자 씨 별세, 황기연(한국수출입은행 무역금융실장)씨 모친상= 6일,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 특1실, 발인 8일 오전 5시, 031-902-4444, 장지 경남 함안군 마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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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미스터피자 전 회장 집행유예..“사법부 강력 규탄”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지난 23일 치즈통행세·보복출점 등 ‘갑질 논란’을 빚었던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이 1심에서 집행유예 선고를받았다. 이에 전국 가맹점주들과 중소상공인 등 시민단체는 사법부의 불공정행위 면죄부 판결이 전형적인 기업 오너 편들기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30일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중소상인·자영업자 등 시민단체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갑질·불공정행위에 면죄부 판결을 한 사법부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 가맹점주와 중소상공인은 “법원의 노골적인 ‘기업 오너 편들기·봐주기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며 “이런 판결이 계속되는 한 공정거래위원회와 검찰이 아무리 갑질과 불공정거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도 해결은 어려워 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법원은 대표적 갑질행위로 지적 받아온 치즈통행세·보복출점·광고비 유용 등의 행위도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가맹점주와 중소상공인 등 시민단체는 “이번 선고가 갑질·불공정 행위 근절을 바라는 시대정신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훈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판결로 인해 점주들이 겁을 먹었고

김태영 은행聯 회장 “은행권 채용 모범 규정 만들 것”

[인더뉴스 정재혁 기자]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이 최근 은행권 채용비리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은행연합회는 향후 금융당국 및 은행권과의 협의를 통해 ‘채용 모범 규정’을 제정할 것으로 보인다. 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는 6일 오후, 은행회관 2층 대강당에서 4개 금융기관(금융연구원, 금융연수원, 국제금융센터, 신용정보원)과 합동으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태영 회장을 비롯해 신성환 금융연구원장, 조영제 금융연수원장, 정규돈 국제금융센터장, 민성기 신용정보원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영 회장은 최근 은행권 채용비리 사태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해 “금융감독원에서 채용비리 관련 발표를 하고 검찰에서 수사에 착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검찰 수사 결과와 별개로, 은행권 공동으로 채용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반영된 채용 모범 규정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신규 직원 채용 모범 규정이 고용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유연성 및 다양성, 자율성 등을 심각하게 훼손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러한 점을 감안하고, 필요하다면 감독당국과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 채용 모범 규정 제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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