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4.3℃
  • -강릉 6.7℃
  • 흐림서울 5.2℃
  • 구름조금대전 7.2℃
  • 맑음대구 4.3℃
  • 맑음울산 9.5℃
  • 구름많음광주 6.4℃
  • 맑음부산 8.4℃
  • -고창 8.9℃
  • 맑음제주 12.0℃
  • -강화 5.9℃
  • -보은 -1.4℃
  • -금산 6.4℃
  • -강진군 8.1℃
  • -경주시 9.0℃
  • -거제 9.1℃
기상청 제공

매일유업, 평창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 2018개 기부

평창 동계올림픽 첫 메달·성공개최 기념 전달..우리 선수가 금메달 획득때마다 지역 선정해 전달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매일유업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평창지역 어르신 및 올림픽 관계자들에게 ‘소화가 잘되는 우유’ 2018개를 전달했다.

 

2018 평창 공식 서포터인 매일유업은 지난 12일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의 첫 금메달 획득을 기념 및 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소화가 잘되는 우유’ 2018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남은 올림픽 기간 내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지역을 선정해 우유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기부는 매일유업과 평창군이 지난 2015년부터 공동으로 노쇠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매일유업과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그동안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임상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지난해 9월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과 영양’이란 주제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평소 유당불내증과 소화 능력 저하로 유제품 섭취가 불편한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이고 있는 제품이다.

 

우유 성분 중 분자 크기가 작은 유당만을 분리·제거해 달지 않고 우유 본연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또 오리지널 제품과 일반 우유 대비 지방을 1/2로 줄인 저지방 제품이다. 상온에서도 보관이 가능한 멸균 제품도 선보이며 편의성을 더욱 높여 국내 락토프리 우유 시장을 이끌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개최도시인 평창지역에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기부하게 돼 뜻깊다”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기원하며 응원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지난 2016년부터 서울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이번 평창군 기부를 통해 좀 더 많은 노인들이 영양섭취는 물론 건강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삼성생명 신임 사장에 현성철 삼성화재 부사장 내정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삼성생명 신임 대표이사에 현성철 삼성화재 부사장이 내정됐다. 삼성생명은 오늘 오전 10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현성철(58) 삼성화재 부사장을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한다고 8일 밝혔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삼성생명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과 삼성생명의 지배구조 내부규범 프로세스에 따라 최고경영자 후보군으로 상시 관리해 왔던 후보자 중 삼성화재 현성철 부사장을 최종 대표이사 후보(사장 승진)로 추천했다.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내정자는 대구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3월 삼성생명 기획관리실 상무를 거쳐 삼성SDI 구매전략팀장과 마케팅실장, 삼성카드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내정자는 삼성생명, 삼성SDI, 삼성카드, 삼성화재를 거치며 경영진단, 구매, 마케팅, 보험영업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해경영역량을 검증받았다”며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는 삼성생명의 재도약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정식으로 현성철

삼성생명 신임 사장에 현성철 삼성화재 부사장 내정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삼성생명 신임 대표이사에 현성철 삼성화재 부사장이 내정됐다. 삼성생명은 오늘 오전 10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현성철(58) 삼성화재 부사장을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한다고 8일 밝혔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삼성생명은 금융회사 지배구조법과 삼성생명의 지배구조 내부규범 프로세스에 따라 최고경영자 후보군으로 상시 관리해 왔던 후보자 중 삼성화재 현성철 부사장을 최종 대표이사 후보(사장 승진)로 추천했다.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내정자는 대구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3월 삼성생명 기획관리실 상무를 거쳐 삼성SDI 구매전략팀장과 마케팅실장, 삼성카드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지냈으며 2016년부터 삼성화재 전략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현성철 삼성생명 사장 내정자는 삼성생명, 삼성SDI, 삼성카드, 삼성화재를 거치며 경영진단, 구매, 마케팅, 보험영업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경험해경영역량을 검증받았다”며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는 삼성생명의 재도약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정식으로 현성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