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험소식] 소통의 공간 광화문글판, 아이들의 희망을 키운다 外

[인더뉴스 김현우 기자] 소통의 공간 광화문글판, 아이들의 희망을 키운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광화문에서 읽다 거닐다 느끼다’를 추가로 발간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책은 20주년·25주년을 맞아 역대 광화문글판을 엮은 기념집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 300만원은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꿈드림(Dream) 책자리 조성 사업에 쓰인다.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서울 지역 그룹홈 6곳에 도서와 책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지난 29년간 시민들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광화문글판이 이제 아이들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오렌지라이프, ‘2019년 영업전략회의’ 개최= 오렌지라이프(사장 정문국)는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정문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는 “올 한 해 고객중심의 영업혁신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퀀텀립(Quantum Leap)을 이뤄갈 것”이라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성장·수익·효율·리스크·자본관리 등 4대 밸류 드라이버와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 CPC(고객-상품-판매채널) 전략을 세웠다”고 말했다.

 

이에 정문국 사장은 “업계 최고의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중심의 애자일 조직을 도입해 변화와 혁신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며 “언제나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관점에서 일한다면 영업잠재력은 최대치로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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