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스틱 ‘네오’ 8종 맛 더하고 필터 강직도 높였다

BAT코리아, 블렌딩 향상하고 멘솔·향 더해..프리미엄 필터로 타격감·지속성도 높여

[인더뉴스 주동일 기자] 궐련형 전자담배인 ‘글로’의 스틱이 새롭게 출시된다. 기본 담배에 가까운 스틱들은 블렌딩에 신경을 써 맛이 깊고 풍부해졌다. 반면 멘솔·가향 담배 격인 스틱들은 박하향과 맛을 더 선명하게 했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대표 매튜 쥬에리)는 궐련형 전자담배기기 ‘글로(glo™)’의 전용스틱(궐련) ‘네오(Neo)’ 8종을 업그레이드했다고 15일 밝혔다. 성인 흡연자 대상 조사와 다각적인 제품 개발 투자를 기반으로 대폭적인 변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네오 8종 중 ‘기본 담배맛’에 해당하는 ‘브라이트 토바코’와 ‘다크 토바코+’는 블렌딩을 향상해 깊은 맛을 더욱 풍부하게 했다. ‘맨솔 담배맛’에 해당하는 ‘프레쉬’·‘스위치’·‘부스트+’에는 보다 강력하고 청량한 맛을 더했다.

 

‘가향 담배’이자 ‘캡슐 담배’ 격인 ‘루비 쿨+’와 ‘트로피컬 쿨+’의 역시 맛을 강화해 보다 신선하고 선명한 향을 냈다. 또 시그니처 모델인 ‘퍼플’은 새로운 캡슐을 추가해 ‘퍼플 부스트’로 출시한다.

 

또 네오 신제품엔 프리미엄 튜브 필터를 적용했다. 타격감과 지속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필터의 강직도를 높여 입에 물고 있을 때 느껴지는 안정감을 높였다.

 

한편 국내 시장에서 판매하는 네오 전 제품은 전량 BAT그룹 아시아 지역 수출 허브인 BAT코리아 사천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BAT코리아는 지난 3월 ‘글로 시리즈2 미니’ 출시에 이어 한정판 스타일 에디션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15일부터 판매하는 ‘글로 미니 바이올렛(Violet) 에디션’은 ‘당신의 일상을 더 컬러풀하게’라는 테마로 출시했다. 세련된 스타일과 진취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성인 흡연자층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0만원이지만 쿠폰 적용 시 7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알퍼 유스(Alper Yuce) BAT코리아 마케팅 전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와 훌륭한 조합을 이루게 된 네오의 상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브랜드와 혁신적인 차세대 제품을 만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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