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마미손’과 길거리콘서트를?...트랙스로 젊은층 공략

서울 익선동, 홍대 일대서 트랙스 전시..광고 캠페인 홍보
추첨 통해 이색 콘서트도 초청..세차장서 힙합가수 공연

 

[인더뉴스 박경보 기자] 한국지엠은 서울 익선동과 홍대 일대에서 ‘더 뉴 트랙스 게릴라 콘서트’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과 18일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젊은 고객들에게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릴라 콘서트가 열리는 익선동과 홍대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잘 알려진 곳이다. 한국지엠은 이곳에서 더 뉴 트랙스의 광고 모델인 ‘복면래퍼’ 마미손과 함께 차량의 장점과 개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콘서트 장소에는 스트리트 감성으로 꾸민 더 뉴 트랙스가 전시된다. 오픈형 공간에 대형 LED 스크린과 네온사인을 설치해 젊은 감성과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고 피켓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고 즉석에서 사진도 인화해준다.

 

한편 한국지엠은 오는 13일부터 쉐보레 전국 전시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쉐보레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응모 고객 중 가운데 200명의 고객을 선정해 트랙스 뮤직앤플레이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트랙스 뮤직앤플레이 콘서트는 세차장이라는 이색적인 장소에서 마미손을 비롯한 힙합 뮤지션과 EDM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13일 이후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용태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상무는 “더 뉴 트랙스만의 특별한 강점과 개성이 담긴 광고를 매개로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제품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캠페인으로 국내 고객들과 만나며 브랜드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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