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활경제] 폰타나, ‘크림 파스타 소스’ 출시 外

[인더뉴스 김진희 기자] 샘표 폰타나, ‘크림 파스타 소스’ 출시= 12일 서양식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크림 파스타 소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종류는 ‘파르마 콰트로치즈 크림’과 ‘제노바 치즈&크림 바질페스토’ 2종이다.

 

폰타나 관계자는 “폰타나 파스타소스는 정통 파스타 맛을 구현해, 국내 파스타소스 시장에서 크림 부문 점유율 1위(닐슨데이터/2019년 4월)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여 파스타소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앞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 ‘맛있는 두유GT 건(健)’ 선봬= 남양유업이 프리미엄 건강 두유  ‘맛있는 두유GT 건(健)’을 선보였다. 종류는 100% 국산콩을 48시간 발효해 영양을 높인 ‘플레인’과, 약용으로 알려진 100% 국산 검은콩을 사용한 ‘검정약콩’ 2종이다.

 

남양유업만의 특허 공법으로 만든 무첨가 두유액이 사용됐고, 저당으로 만들어 많이 달지 않으면서 콩 본연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현재 온라인 채널 NS Mall과 홈쇼핑 모바일 앱, 쿠팡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6월 중 할인점·슈퍼마켓에서도 판매 개시될 예정이다.

 

JW중외제약, 조기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 출시= JW중외제약이 조기 임신진단 테스트기 ‘원큐 플러스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임신을 하면 분비되는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 human chorionic gonadotropin)을 소변에서 측정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다.

 

측정 감도를 높인 진단키트를 적용해 생리 예정일 4~5일 전에 검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JW중외제약에 따르면 검사결과를 3분 이내 확인할 수 있으며, 99%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보인다. ‘원큐 플러스업’은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