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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손을식(삼성화재 홍보팀장 상무)씨 모친상

[인더뉴스 정재혁 기자] ▲박형임 씨 별세, 손을식(삼성화재 홍보팀장 상무)씨 모친상= 8월 31일,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3호, 발인 2일 파주 신현교회묘지, 010-8771-4121(황상민 부장), 010-4339-8503(이남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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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슈즈는 운전용 신발? ‘패알못이시군요’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 “요즘 드라이빙 슈즈가 유행이잖아요?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운전할 때 신는 신발이 유행이라고? 일명 '패알못(패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드라이빙 슈즈를 '운전용' 신발인 줄로만 안다. 물론 드라이빙 슈즈는 운전자가 신기에 적합하게 만든 기능성 신발로 출발했다. 폐달과 매트를 밟을 때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러버(고무)로 된 아웃솔(구두 밑창)을 사용한 신발이다. 드라이빙 슈즈는 지난 1963년 이탈리아에서 고급 수제화로 가장 먼저 탄생했다. 이 후 이탈리아 브랜드 '토즈(TODS)'와 '구찌(GUCCI)'가 여러가지 종류의 신발을 선보이면서 대중화시켰다. 최근에는 드라이빙 슈즈를 로퍼 대신 일상 생활에서 신는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탈리아의 유명 브랜드 사이에서도드라지는 토종 브랜드가 있다. 부산에 본사가 있는 '스노우 바이슨(SNOW BISON)'이 그 주인공. 변유섬 대표는 지난 2012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빙 슈즈 전문브랜드인 '스노우 바이슨'을 론칭했다. 변 대표는 신발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까지 전부 총괄하고 있다. 스노우 바이슨은 론칭 1년 만에 국내 백화점 3사에서 팝업 스토어와 입점 등 러브콜을 받을 만

명기준 대표 “카카오뱅크 등 온라인 금융회사와 협업 기대”

[인더뉴스 정재혁 기자] “이제 겨우 한숨 돌렸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이 더 많습니다.”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8개월 밖에 안 되는스타트업(Start-up) 기업이 무려 1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그것도 대중성이 높지 않은 보험업에서 이뤄낸 성과. 30대 중반의 나이에 안정적인 직장을 뛰쳐나와,‘디레몬(d-Lemon)’이라는 인슈어테크(InsurTech) 전문 기업을 창업한 명기준 공동대표의 이야기다. 지난주, 디레몬의 사무실이 위치한 여의도 IFC에서 명기준 대표를 만났다. 디레몬은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으로, 보험비교사이트인 ‘레몬클립’과 보험설계사 고객관리 프로그램인 ‘레몬브릿지’를 운영 중이다. “작년 11월 말에 처음으로 베타 서비스를 론칭했었는데, 그때도 인더뉴스와 인터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에 또 한 번 인더뉴스와 인터뷰를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네요.” 디레몬은 이번에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총 4개사로부터 11억원의 투자를 받게 됐다. 이 금액은 디레몬과 같은 인슈어테크(InsurTech) 스타트업에 대한 초기 투자로는 최대 규모. 깐깐하기로 소문난 국내 벤처캐피탈(VC)들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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