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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중소기업 전문관으로 판로 지원 나선다

판매 수수료 30%낮게 책정..인테리어 비용 전액부담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지난 2012년부터 국내 중소 브랜드를 대거 발굴해 온 신세계가 이번에는 중소기업유통센터(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와 손잡고 ‘아임쇼핑’ 매장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아임쇼핑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기상품 판매 전문 브랜드로 오는 8일 신세계 영등포점에 정식 입점한다.


생활잡화, 주방소품, 소형가전, 기능성 건강용품, 애견용품 등 총 64개 브랜드 400여개의 상품을 소개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판매 수수료를 입점 브랜드 평균 대비 30% 가량 낮게 책정했다. 또 매장 인테리어 비용 전액을 신세계가 부담했으며 오는 12월 신세계몰에 중기 전문관을 열고 온라인 판로도 지원할 계획이다.


신세계는 아임쇼핑 매장을 통해 중소기업 상품 박람회 등 각종 품평회에 참여하고 다양한 중기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입점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정식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손잡고 중소기업들을 위해  ‘아임쇼핑’ 매장을 열게 됐다”며 “이번 영등포점 매장을 시작으로 온라인 판매채널 신세계몰 등 다양한 판로를 확보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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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험, 개통 후 30일內·2년만 가입가능..왜?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 26세 대학생 A씨는 최신 휴대폰을 구매한 지 두 달 만에 휴대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깨졌다.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던 터라11만 5500원의 액정수리비를 전액 자비로 부담해야 했다. 휴대폰의 파손/분실을 대비하기 위해보험에 가입하려고 했지만,"휴대폰을 개통한 후30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적게는 수십 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이 넘는 휴대폰. 개통 후 30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휴대폰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기간은 2년(한 통신사는 30개월)에 불과하다.이유가 뭘까? 1. 휴대폰 보험(단말기 보험)을 취급하는 보험사는 어디? 휴대폰 보험을 취급하는 보험사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5곳이다.SK텔레콤은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상품을, LG유플러스는 KB손해보험 상품을, KT는 현대해상과 동부해상 상품에 가입돼 있다. 계약구조의 관계는 보험사와 고객이 아니라, 통신사와 고객이다. 고객이 매달 내는 보험료는 손보사가 아니라 통신사로 들어간다. 보험사로부터 휴대폰 보험을 구매한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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