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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콘 수프, 니 안엔 뭐가 얼마나 들어있니?

[조은지의 알고 먹읍시다] 콘수프 4종 비교..‘보노 컵수프’가 옥수수가루 비율 가장 높아 맥도날드 “원재료 알려줄 수 없다”.. ‘오뚜기’는 치즈맛 물씬 ‘폰타나’는 루(Roux) 방식

[조은지의 알고 먹읍시다] 삼시세끼는 기본. 간식에 야식, 온갖 마실거리를 몸속에 넣고 있는데요. 무슨 성분이 들어가 있고,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대학에서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후 영양사와위생사 면허를 취득했으며, 한식조리사 자격까지 갖추고 있는 조은지 기자가 여러분들이‘알고 먹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편집자 주]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시베리아 버금가는 거센 추위로 아침 출근길이 더욱 힘든 요즘입니다. 아무래도 추위 때문이겠죠?따뜻한 컵 수프가 겨울철 인기메뉴로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맥도날드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콘 수프’를 선보였는데요, 이번엔 따뜻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컵수프와 즉석분말수프를 먹어 보겠습니다. ◇ ‘콘’수프에는 ‘콘’이 얼마나 들어 있을까? 콘 수프를 좋아하는 분들은 많지만 이 콘수프에 정작 옥수수가 얼마 만큼 들어갔는지는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보노 컵수프의 ‘콘 수프’, 폰타나의 ‘뉴질랜드 콘 치즈 수프’, 오뚜기 ‘크루통 컵수프 콘 크림’ 그리고 맥도날드의 ‘콘 수프’를 비교해 봤습니다. 우선 보노 ‘콘 수프’입니다. 포장 겉면에는 옥수수분이 19.42% 들어가




라면 시장 주춤 속 뜨는 ‘비유탕면’, 칼로리↓·나트륨↑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 직장인 안성신씨는 매운 음식을 좋아해 일주일에 3~4번가량 '매운볶음라면'을 즐긴다. 퇴근 후 라면을 구입하기 위해 마트에 들렀는데, 칼칼한 육개장 라면이 눈에 띄었다. '튀기지 않아 더 맛있는' 이란 문구가 눈에 들어와 칼칼한 맛의'비유탕면'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저렴한 가격으로 배부른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라면. 야식으로 끓여 먹는 라면은 그야말로 '꿀맛'입니다. 국민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은 76.1개로 전 세계 1위입니다. 일주일에 한 두번 이상 라면을 끓여먹는 셈이네요. 국민 간식을 넘어 식사 대용인 라면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엔 '기름에 튀기지 않는 라면'인 비(非)유탕면이 라면 시장에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튀기지 않아 칼로리가 낮고, 맛도 담백하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과연, 비유탕면은 기존 라면과 무엇이 다를까요? ◇비유탕면 양대산맥, 풀무원 ‘육개장 칼국수’vs농심 ‘얼큰 장칼국수’ 비유탕면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유탕면에 비해 담백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기름에 직접 튀기지 않고 건조시킨 건면 때문인데요.이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거나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먹고 싶은 소비자들이 선호합니다.

신동빈 회장,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 참석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에마뉘엘 마크롱 (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과 만났다. 23일 롯데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은 지난 2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근교의 베르사유 궁전에서 개최된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French International Business Summit)’에 참석했다.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해 에두아르 필립(Édouard Philippe) 국무총리이 참석했다.여기에 프랑스 정부 관계자와 공공부문 의사결정자들이 자리했으며, 프랑스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비롯해 다국적 기업의 총수 및 CEO들이 대거 초청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페이스북, 코카콜라,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유수의 글로벌 그룹 최고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프랑스의 경제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상호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신동빈 회장 역시 마크롱 대통령을 비롯한 프랑스 정, 재계 인사들을 만나 현지 투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재 신 회장이 대한스키협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다음달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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