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주요 뉴스

전체기사 보기

[뉴스 A/S] ‘태아가입’..女兒 확정 때 보험료를 더 내기도 한다?

‘태아보험’ 보다 ‘태아가입’ 용어 사용이 적절 성별 관계없이 더 비싼 보험료로 계약하고 환급되는 구조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인더뉴스는 지난 14일 <‘처음엔 같고, 나중엔 다르고’..태아보험료의 비밀은>이란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어린이보험으로 전환되는 태아보험은 출생 신고를 통해 여아로 확정되면 보험료 차액을 환급받게 된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기사가 나간 뒤 독자(특히 보험 설계사)들로부터 크게 두 가지의 문제점을 지적받았다.하나는“태아보험의 명칭 자체가 옳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었다. 다른 하나는“여아는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을(환급) 뿐만 아니라더 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이러한 지적이 얼마나 타당한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다. 1. ‘태아보험’ 정확한 명칭인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태아보험이라는 명칭은 정확하지 않다. 태아는 법적으로 인격을 갖지 못 하기 때문에인(人)보험의 보호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태아의 출생을 조건으로 하는 ‘태아를 대상으로 한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것이여서 ‘태아가입(특칙)’이라고 부르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다. ‘태아특약’보다 ‘태아가입’이 더 적절하다는 것이 금감원 관계자의 전언이다. 특약은 보장하는 담보가 한 가지 더 생기는 것을 의미하는데, 태아 때 보장하는 것이




2배 넘게 값 차이나는 ‘간편식 육개장’..뭐가 다를까?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최근 가정간편식이 급부상하면서 CJ·이마트·롯데 등의 대기업들이 가정간편식 시장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탕·찌개 종류로 국한돼있던 가정간편식이 상온식품까지 넓혀지면서 자취생과 1인 가구는 물론 주부들의 손에도 들려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 오래된 시간 전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간편식’이라고 하면 즉석밥·3분 카레가 전부였지요. 그러나 최근 시장이 확대되며 삼계탕·곰탕·육개장 등의 제품들이 출시, 메뉴들도 다양해지고 시장 경쟁도 치열해졌습니다. 같은 가정간편식 제품이지만 브랜드마다 들어가는 원재료와 맛의 차이점 있겠지요. 이번에는 가정간편식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비비고, 신세계의 피코크, 신흥 강자 온리프라이스에서 나온 각각의 육개장 속을 파헤쳐봤습니다. ◇ 가정간편식을 고를 때 1순위는?..‘가격’ 소비자들이 가정간편식을 구매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선택하는데 맛도, 푸짐한 건더기도, 눈길을 끄는 패키지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피코크, 비비고, 온리프라이스의 육개장은 내용량



人 The News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