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 지난해 차량수리비로 지급된 보험금이 5조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12년 4조6166억원 대비 10.9% 증가한 수치로, 2010년 4조원을 돌파한 후 3년 만에 5조원을 돌파했다. 22일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2013년도의 자동차보험 수리비 지급현황을 분석한 결과, 차량수리비로 지급된 보험금이 5조1189억원으로 사상…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 내년부터 실손의료보험(이하 실손보험)의 보험료가 현재 업계평균보다 최대 10%포인트 가량 오를 전망이다. 또 일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통원치료를 받을 때 부담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이 진료비의 10%에서 20%이상으로 높아져 부담이 커진다. 실손의료보험은 보험가입자가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 또는 통원치료를 받…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 내년 1월부터 국산·외제 자동차 총 43개 모델의 자기차량손해담보 보험료가 오른다. 68개 모델은 보험료가 내린다. 보험개발원은 2015년 자동차보험 자차 보험료 적용을 위한 차량 모델등급 산출 결과, 올해보다 111개 모델의 등급이 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차량모델등급제도란 차량모델별 위험도(손상성·수리성 정도)에 따른 보험가입자…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 이달말부터 보험회사는 창업·벤처 투자 등을 활성화 하기 위해 자회사 설립이 가능해진다. 또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과 한국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도 자산운용 규제 예외 자회사에 포함된다. 기존에는 보험회사의 자회사에 대한 다음의 거래는 총자산 또는 자기자본의 일정 비율 이내에서 운용 가능했다.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 내년 상반기 사망보험의 일부를 살아 있을 때 미리 연금형식으로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이 출시된다. 금융당국이 연금상품을 다양화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취지로 내놓은 방안이지만 시장에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사망했을 때 남겨진 유족에게 일시금으로 지급됐던 종신보험을 생존했을 때 연금으로 앞당겨…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 우리나라 보험사기 규모는 연간 3조4000억원(2010년 기준)으로 추정됐다. 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액은 1인당 7만원, 1가구당 20만원에 달했다.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286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1.2% (2579억원)증가했다. 10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5190억원, 혐의자수는 7만7112명으…
인더뉴스 김철 기자ㅣ 한화생명 맘스케어 봉사단이 연말을 맞이해 복지단체 아이들을 방문했다. 한화생명 여성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MOM’s Care) 봉사단 26명이 지난 9일 결연 복지단체인 혜심원(용산구 후암동 소재)을 찾아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선물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맘스케어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를 연말정산을 통해 돌려주는 ‘세제적격’ 연금저축의 판매실적이 급감하고 있다. 공적연금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는 상품인 만큼 이를 만회할 수 있는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8일 보험연구원이 발간한 ‘보험회사 세제적격 연금저축 현황 및 시사점’에 따르면 보험업권의 세제적격 연금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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