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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GC(녹십자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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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01, 2025, 11:12:51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GC(녹십자홀딩스)그룹은 2026년도 계열사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 체계를 재정비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적용일자는 2026년 1월 1일입니다.

 

다음은 인사 내용입니다.

 

 
◇대표이사 내정
▲김연근 GC녹십자MS 대표이사 → GC녹십자MS 대표이사 겸 진스랩 대표이사


◇보직 변경
▲우병호 진스랩 대표이사 → GC녹십자의료재단/GC녹십자아이메드 재단사무국장 겸 GC녹십자의료재단 행정부원장
▲신웅 GC녹십자 QM실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장
▲박천보 GC녹십자 QM실 QA Unit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QM실장


◇승진
▲기창석 GC지놈 대표이사(E4)
▲김중수 GC 업무지원실장(E2)
▲신수경 GC녹십자 R&D부문 의학본부장(E2)
▲박형준 GC녹십자 생산부문 Ochang Plant 본부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Ochang Plant 본부장(E2)


◇신규 선임(E1)
▲손석우 GC녹십자 생산부문 Engineering Innovation 팀장 → GC녹십자 운영총괄부문 Engineering Innovation & Project Management팀 소속 선임전문위원
▲홍정운 GC녹십자 R&D부문 R&D QM Unit장
▲오상수 GC녹십자웰빙 경영관리실장
▲박동환 GC녹십자웰빙 생산본부장
▲임호용 GC Cell 세포치료연구소 연구본부장 → GC Cell 연구본부장
▲박선희 GC녹십자MS 연구소장
▲정상훈 GC지놈 경영관리실장
▲김준혁 유비케어 병원사업본부장
▲백성환 유비케어 약국사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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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LG전자, 중동 첫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 오픈…글로벌사우스 시장 공략 박차

LG전자, 중동 첫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 오픈…글로벌사우스 시장 공략 박차

2026.09.14 10:36:07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의 B2B(기업간거래)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공식 오픈하고 글로벌 사우스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IoT 기기 제어부터 에너지 관리와 공간 상태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건설사 등 B2B 고객의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AI홈 체험 공간은 거실·주방·침실·욕실 등 현지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습니다. 오븐·후드·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배치해 하나의 완성된 주거 공간을 선보입니다. AI가 고객의 생활 패턴과 공간 특성을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미래형 주거 환경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G전자는 AI홈 허브 ‘씽큐 온’을 중심으로 하나로 연결된 AI홈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다. 생성형 AI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공간을 제어하고, ‘호미 프로(Homey Pro)’와 연동으로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IoT 기기가 손쉽게 연결되는 편리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G전자는 에너지 관리와 보안 분야에서 각각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사 아블로이’와 협력해 AI를 기반으로 가전부터 공조, 전력 관리, 보안까지 아우르는 건물 관리 턴키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중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사우디의 지정학적 이점을 살려 이번 체험공간을 지역 거점 B2B 쇼룸으로 활용하고, 연내 제다·담맘 등 주요 도시로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아파트 거주 비율이 높은 국내에서는 대형 건설사와 협력해 100만 호 이상에 솔루션을적용했으며, 북미에는 건물 관리자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LG 씽큐 프로’로 빌더 시장을, 유럽에서는 현지 고객들에게 친숙한 개방형 스마트홈 플랫폼 ‘호미’ 기반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으로 친환경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습니다. 김성재 LG전자 HS해외영업그룹장(전무)은 “이번 리야드 AI홈 체험공간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우스의 주요 지역인 중동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인프라 건설 사업의 신뢰받는 B2B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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