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문일장학재단이 지난 1일 대학본부 4층 대외·전략부총장실에서 부산대에 장학금 500만원을 출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문일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 200여 명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해 온 지역 기반 장학재단입니다. 재단은 이번 부산대 출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500만원씩 지속적으로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날 출연식에는 박상후 부산대 대외·전략부총장과 이채훈 문일장학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는 뜻을 공유했습니다.
부산대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학생 복지와 학업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