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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cene] 신한은행 일자리 상생프로그램 ‘신한커리어업’ 10기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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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02, 2025, 16:12:36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일 명동 신한익스페이스에서 청년구직자 일경험 프로젝트 '신한 커리어업(Career-Up)' 10기 수료식을 했다. 신한커리어업은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중심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일자리 상생프로그램이다.


10기 참가자들은 6주동안 가상의 회사 'SOL컴퍼니'에 출근해 AI를 활용한 직무교육, 기업과제 기반 포트폴리오 제작, 현직자 멘토링 등 직무경험을 쌓았다. 홍보·마케팅, UX·UI 디자인 등 2개분야에서 총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실무과제를 수행하고 솔루션 도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홍보·마케팅, UX·UI 디자인 분야 직무멘토,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사원과 우수팀을 선발하고 총 500만원의 상금을 전했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취업지원금 10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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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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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라고 다 같은 급식이 아니다!’

‘급식이라고 다 같은 급식이 아니다!’

2025.12.11 11:04:06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프레시웨이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오너 셰프 3인과 함께 프리미엄 다이닝 프로젝트 ‘셰프 마스터즈’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작한 프리미엄 급식 캠페인 ‘더 미식 테이블’의 일환으로, 구내식당과 푸드코트 이용객들이 식사와 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CJ프레시웨이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협업해 셰프들이 제안하는 메뉴가 급식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리법과 운영 방식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한식 퓨전 다이닝 ‘묵정’의 오스틴강, 중식당 ‘진진’의 황진선, 한식 기반 레스토랑 ‘에빗’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미식 철학과 스토리를 담은 메뉴를 한정 구성으로 선보여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서울 마포구 CJ프레시웨이 본사 구내식당에서 오스틴강 셰프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오스틴강 셰프는 직접 조리와 배식에 참여하며 어린 시절 즐겨 먹었던 미국식 메뉴를 재해석한 ‘알 파스토르 파히타’를 선보였습니다. 오스틴강 셰프는 “추억과 정체성을 담되, 한국인의 입맛에 어울리는 균형을 갖춘 소스로 익숙한 듯 새로운 맛을 표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9일에는 인천국제공항 직원식당에서 황진선 셰프의 ‘라조육편덮밥과 부추계란볶음’이 제공됐으며, 내년 1월에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후속 메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더 미식 테이블’ 캠페인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급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셰프 마스터즈는 셰프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급식에 적용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급식장이 일상 속 미식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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