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영원무역그룹은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성평등가족부가 가족친화적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경영 지표로 꼽힙니다.
이번 인증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꾸준히 실행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인증 효력은 3년간 유지 됩니다.
영원무역그룹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왔습니다. 그룹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월 20만원 육아수당(만 6세 이하 자녀 기준) ▲시차 출근제▲임신 근로자 교통비 100만원 지원 ▲자녀 입학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래은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은 "가족친화정책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