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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네이버 강세일’서 대표 제품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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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02, 2025, 17:12:06

테이크핏∙아이엠마더 등 최대 68% 할인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남양유업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강세일’에 참여해 단백질∙분유∙커피믹스 등 남양유업 대표 제품을 최대 6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연말 건강 관리와 선물 수요에 맞춰 테이크핏 혼합팩과 분유∙커피믹스 대용량 중심의 기획전으로 마련됐습니다.

 

단백질 24g을 함유한 ‘테이크핏 맥스’는 네이버 스토어 단독 구성으로 고소∙바나나 등 4개입씩 담은 16개입 혼합팩 형태입니다. 개별 구매 대비 최대 49% 할인가에 팝니다. 단백질 43g의 ‘테이크핏 몬스터'는 초코바나나∙고소한맛 2종을 6개입씩 구성했으며 개별 구매 대비 최대 42%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대용량 기획 제품으로는 1캔(800g) 기준 6캔 구성의 분유 ‘아이엠마더’와 ‘임페리얼XO’를 각각 최대 39%, 40% 할인가에 팝니다. ’프렌치카페 커피믹스’는 스테비아와 스테비아 디카페인 두 가지 제품을 각각 100개입씩 8세트로 구성했으며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테이크핏 케어 당제로’ 등 건강 중심 제품군 역시 최대 68% 할인가에 선보입니다.

 

소비자 혜택으로 매일 자정 ‘강세일’ 전용 선착순 7%∙10% 할인 쿠폰 지급, 매일 자정∙오후 7시 각각 선착순 200명에게 남양유업 네이버스토어 ‘멤버십 라운지’ 회원 전용 10% 추가 쿠폰 제공, 구매 확정 및 포토리뷰 작성 시 최대 6000포인트 적립과 ‘베스트 리뷰왕’ 추가 혜택 등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백질 음료와 커피믹스 등 대표 제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온라인 프로모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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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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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이라고 다 같은 급식이 아니다!’

‘급식이라고 다 같은 급식이 아니다!’

2025.12.11 11:04:06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프레시웨이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오너 셰프 3인과 함께 프리미엄 다이닝 프로젝트 ‘셰프 마스터즈’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시작한 프리미엄 급식 캠페인 ‘더 미식 테이블’의 일환으로, 구내식당과 푸드코트 이용객들이 식사와 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CJ프레시웨이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협업해 셰프들이 제안하는 메뉴가 급식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조리법과 운영 방식을 공동 개발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한식 퓨전 다이닝 ‘묵정’의 오스틴강, 중식당 ‘진진’의 황진선, 한식 기반 레스토랑 ‘에빗’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미식 철학과 스토리를 담은 메뉴를 한정 구성으로 선보여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서울 마포구 CJ프레시웨이 본사 구내식당에서 오스틴강 셰프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오스틴강 셰프는 직접 조리와 배식에 참여하며 어린 시절 즐겨 먹었던 미국식 메뉴를 재해석한 ‘알 파스토르 파히타’를 선보였습니다. 오스틴강 셰프는 “추억과 정체성을 담되, 한국인의 입맛에 어울리는 균형을 갖춘 소스로 익숙한 듯 새로운 맛을 표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9일에는 인천국제공항 직원식당에서 황진선 셰프의 ‘라조육편덮밥과 부추계란볶음’이 제공됐으며, 내년 1월에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후속 메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더 미식 테이블’ 캠페인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급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셰프 마스터즈는 셰프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급식에 적용해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급식장이 일상 속 미식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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