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삼성증권은 한국광고총연합회 주최의 2025년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최근 20년 만에 금융사 중 TV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삼성증권은 주식,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하며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ISA계좌’를 주제로 제작한 광고로 이번 TV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오픈한 광고 캠페인으로 ‘삼성증권 ISA가 있으니까 난 부럽지가 않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제 삼성증권 고객을 모델로 기용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삼성증권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절세 계산기 ▲고수PICK ▲ISA상담소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광고에 녹여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중개형ISA 가입자는 11월말 기준 업계 최다인 135만명을 돌파하며 작년말 기준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번 대상 수상은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상품 등을 혁신적인 방법으로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