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7일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저소득가정 환아를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은 KB국민은행과 고객이 함께하는 환아지원사업으로 마련됐습니다. 고객이 KB국민은행 고객경험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설문완료 고객수에 따라 일정액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은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2021년부터 캠페인을 벌여 현재까지 총 5억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환아들의 건강과 일상회복을 위한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에 활용됩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매년 캄보디아 심장병환아 초청사업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107명의 캄보디아 어린이를 국내초청해 무료수술을 지원했습니다. 2014년엔 캄보디아 현지에 'KB국민은행 헤브론심장센터'를 설립해 수술지원과 장학금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