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개인 고객의 성공 투자와 건전한 투자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1월 한 달간 서울 가락동 교육센터에서 ‘주식 투자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은 국내외 주식 거래를 위한 MTSㆍHTS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입문 과정입니다. MTS 매매 설정 및 특화 주문·스스로 할 수 있는 HTS 활용법·어플을 통한 해외주식 주문 방법 등 실제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심 주제에 따라 강의를 선택해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당 참석 인원은 선착순 34명입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