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국회 교통안전포럼(대표 성일종·유동수 의원)은 12일 행정안전부, 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와 공동으로 '2025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교통안전포럼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하고자 법·제도 개선 등 교통안전 제반활동을 수행하는 국회의원 연구모임으로 17대국회(200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현재 22대 국회의원 70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올해 21회를 맞은 선진교통안전대상은 교통사고 감소에 공헌한 각계 유공자와 단체를 포상한다. 총 67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을 수상하고 5개단체가 단체상과 특별상을 받았다. 훈장의 영예를 안은 새마을교통봉사대 나용자 남양주시지대 지대장은 40년간 총 6000회 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반칙운전 근절 등 교통안전 활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장은 경찰청 조우종 교통기획과장, 녹색어머니중앙회 천경숙 사무총장이 수상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손해보험업계는 교통안전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