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E채널이 현대인의 잠든 두뇌를 깨우기 위한 두뇌 혁명 특집 예능 프로그램 ‘뇌볼루션:기억의 지배자’를 오는 25일 방송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뇌볼루션: 기억의 지배자’에는 바둑 기사 이세돌, 방송인 유병재, 개그맨 황제성,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 오마이걸 효정, 배우 정은표의 아들 서울대생 정지웅이 출연합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섯 명의 브레인 셀럽들은 ‘브레인 트레이닝 센터’라는 가상 공간에 입소해 다양한 기억력 퀘스트에 도전합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추리력과 순발력, 창의력까지 실험하는 새로운 형식의 퀴즈를 풀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한 명의 ‘브레인 마스터’가 가려질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규모의 실내 촬영 가상 스튜디오인 문경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습니다. 지름 20m, 높이 7m에 달하는 초대형 LED 벽을 활용해 ‘브레인 트레이닝 센터’를 구현, 시청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생동감을 제공합니다.
제작진은 “디지털 시대의 ‘기억력 상실’이라는 보편적인 문제를 유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고 싶었다”며 “기억력이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