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Bank 은행 Contribution 사회공헌

신한금융 서민경제수호 영웅상 시상…진옥동 회장 “고객자산 보호”

URL복사

Tuesday, January 06, 2026, 20:01:1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6일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시상식은 2021년 7월 신한금융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불법사금융 조직,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투자사기 범죄조직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창구에서 위조계약서와 도장을 인지해 수표지급을 유예한 시민 등 5명 포함 총 10명이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영웅으로 선정된 경찰관과 시민에게 각각 경찰청표창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1인당 300만원의 상금을 전했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그룹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이번 시상식을 포함해 지난 5년간 49명의 영웅을 선정했습니다. 작년 9월엔 금융권 최초로 그룹 주요 자회사들이 실시간으로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공유하는 공동대응모델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배너

코웨이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론칭…첫번째 제품은?

코웨이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 론칭…첫번째 제품은?

2026.01.16 15:44:16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코웨이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테라솔’을 론칭하고 첫 번째 라인업으로 요실금 치료기 ‘테라솔 U’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코웨이는 테라솔을 기반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새 브랜드 테라솔은 치료를 뜻하는 테라피와 해결책을 의미하는 솔루션의 합성어입니다. 집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 제품인 테라솔 U는 요실금을 집에서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식약처로부터 요실금 치료를 돕는 장치와 근육통 완화를 위한 개인용 온열기 기능이 결합된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받았습니다. 제품 사용 시 반복적인 저주파 자극이 골반저근과 주변 근육을 수축·이완시켜 요실금 치료를 돕습니다. 하루 15분간 앉아만 있어도 케겔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6개의 자극점과 3쌍의 채널 구조로 회음부 및 엉덩이 주변 부위에 균형 잡힌 저주파 자극을 전달합니다. 사용자의 상태에 맞춰 3단계 치료 모드를 제공하며 자극 강도를 1단계부터 99단계까지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근육통 완화를 돕는 온열 모드와 엉덩이 부위에 자극을 집중 전달하는 힙 자극 모드 등 다양한 기능도 갖췄습니다. 온열 기능은 최고 39℃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전원을 누르면 자동 예열되는 오토 히팅 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도 특징입니다. 후면 히든 손잡이로 이동이 편리하고 인체곡선을 고려한 바디핏 디자인은 안정적인 밀착감을 선사합니다. 전용 거치대를 제공해 충전부터 보관까지 관리가 간편합니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헬스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코웨이의 새로운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야”라며 “요실금 치료 의료기기 테라솔 U를 시작으로 고객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