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심영훈 기술사업팀장이 공공연구성과 실용화와 대학 기술사업화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공공연구성과의 활용과 확산, 대학 기술사업화 모델 고도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표창입니다.
심영훈 팀장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팀장으로 재직하며 대학 기술사업화 체계 구축과 활성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그는 기술이전과 사업화의 양적·질적 성장을 목표로 지식재산 기반 성과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대학 보유 기술의 체계적인 사업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을 위한 기술 검증 프로그램 운영과 우수 연구자의 특허 포트폴리오 강화(IP R&D), 맞춤형 기술사업화 전략 컨설팅 등을 통해 유망 기술 창출과 활용을 연계하는 생태계 구축에 힘썼습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공공기관 보유특허 최우수 관리기관과 지식재산경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기술사업화 유공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표창을 받는 등 개인과 기관 차원의 기술사업화 성과를 동시에 축적해 왔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교육부의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BRIDGE3.0)'에 선정돼 대학 중점 기술 분야의 사업화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 전략 산업과 지역 주력 산업을 연계한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확대하며 대학 기술사업화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심영훈 팀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국가 전략 산업과 지역 주력 산업에 효과적으로 연결해 기술사업화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수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사업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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