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갤럭시 S25 울트라’ 촬영하고 생중계해 전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하며 생생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협업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막식 현장의 열기, 동료들 간의 벅찬 감동까지 의미 있는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한편,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선수들이 단 한 번뿐인 순간을 기록하는 모습도 전했다. 사진|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