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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창립…12개 관련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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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11, 2026, 16:02:55

한국형 아이태드(ITAD) 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 다져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사)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이하‘협회’)가 서울 스페이스쉐어서울중부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정관과 사업계획 승인, 회장과 임원을 선임하며 공식 출범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재찬 회장(㈜한민 대표])은 "데이터 보안·순환경제·탄소중립이라는 핵심정책에 부응하는 협회의 역할 제고와 국내 산업의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회장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일반데이터보호규정(GDPR)이나 R2V3, ISO 인증 기반으로 글로벌 아이태드 전문기업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며 "아이태드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2030년까지 약 370억불(2024년 250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내 시장도 이에 못지않게 비약적인 성장이 예상 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아이태드(ITAD, IT Asset Disposition)는 기업이나 기관이 사용을 마친 서버, PC, 노트북,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의 IT자산을 안전하게 폐기·재활용·재판매하는 전문 서비스입니다. 특히 IT장비에는 희소금속 등 ‘핵심광물’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자원안보 측면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협회는 관련 기업들의 니즈(Needs)와 정부 정책방향을 반영하여 아이태드 산업의 성장과 산업표준화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정부 부처 설립 인가를 받아 이르면 올 3월 중에 정식 법인으로 등록하고 출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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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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