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미사이언스가 핵심 사업회사인 한미약품과 함께 지역 아동을 위한 ‘건강도시락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의 첫발을 뗐습니다.
한미사이언스는 최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2026년 공채로 입사한 한미약품 국내영업본부 교육생 40명과 함께 지역 아동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도시락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입 교육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저당·고단백 중심의 레시피 교육을 받은 뒤, 고단백 샌드위치와 과일, 저당 마들렌으로 구성된 건강 도시락 세트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와 함께 완성된 도시락은 서울 강동구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명진들꽃사랑마을’에 전달됐습니다.
이번 활동은 한미사이언스가 새롭게 기획한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CSR) 캠페인 ‘Hanmi Health & Hope’의 첫 번째 프로그램입니다. 이 캠페인은 건강한 생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Hanmi Health & Hope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건강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