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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자립준비청년 지원 시즌1 성료 후 시즌2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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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03, 2026, 09:03:48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키움증권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어른까지 얼른준비’가 시즌1을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시즌2를 시작했습니다.

 

캠페인 시즌1은 자립준비청년 174명을 지원했습니다. 시즌1의 대미는 어학교육 앱 스픽과의 협업으로 이뤄집니다.

 

키움증권과 스픽이 각 20명씩 총 40명의 자립준비청년을 선발해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1년 구독권을 제공합니다. 해당기간 동안 무료로 인공지능 기반 영어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어른까지 얼른준비'는 키움증권과 여러 기업들이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중요한 순간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입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 시설, 공동생활 가정, 위탁 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은 후 자립을 시작한지 5년내 청년입니다. 지난해 5월 쏘카(운전면허, 카셰어링) 지원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캠페인은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으로 진행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7개 기업과 함께 했습니다. 무신사(패션), 여기어때(여행), 쏘카(모빌리티), 오늘의집(인테리어), 스픽(어학교육), 미니창고 다락(공유창고), 헬리녹스(캠핑) 입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선택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키움증권이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해당기업들도 서비스 이용을 함께 지원합니다. 이들은 각자 상황에 따라 의복비, 여행비, 운전면허취득비, 차량이용비, 여행비, 어학학습비 등을 받았습니다. 재정적 지원 외에도 키움증권 임직원이 참여해 자립준비청년과 경기도 가평에서 1박2일 캠핑을 하며 진로 멘토링 시간을 가졌습니다.

 

키움증권은 올해 ‘어른까지 얼른준비' 시즌2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시즌2에 2억원을 투입, 100여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를 발굴할 예정입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와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뜻맞는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그동안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써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키움증권 사회봉사단 ‘키움과나눔'은 지난해 총 13개 기관을 후원하며 성인발달장애인 나들이 동행, 주거 취약 계층 집수리, 특식 배식 봉사 등 다양한 참여형 봉사를 추진했습니다. 소방공무원 시력개선을 지원하는 ‘키움과밝음’ 프로젝트 일환으로 예강희망키움재단과 함께 3억원을 후원했습니다. 사회배려계층 대학생 50명의 안정적인 학업을 돕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또한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러닝축제 ‘2025 키움런’을 후원했습니다. 개인 참가액과 그 같은금액을 합쳐 ‘사단법인 무의’에 기부했고, 무의는 이 기부금을 ‘모두의 1층’ 프로젝트에 사용했습니다. 지난해 4월에는 동해안 산불 재난복구 성금으로 3억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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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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