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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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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03, 2026, 16:03:14

서울대 출신 감염관리 전문가 영입..영남권 거점 검체검사 역량 강화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이 영남센터 신임 원장으로 김선주 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신임 김선주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회장,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원장 및 감염관리실장 등을 역임한 진단검사와 감염관리 분야의 권위자입니다.


김 원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영남센터가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첨단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의료 질 향상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은 “김 원장은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영남센터가 권역 거점 검사기관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난 2024년 8월 경남 양산에 개원한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는 연면적 약 5589㎡ 규모의 권역 내 최대 검사시설입니다. 전자동화 시스템과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24시간 검사실 운영, 응급 검사 시스템 등을 갖춰 영남권 의료기관에 정밀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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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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