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Food 식품

롯데웰푸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 론칭

URL복사

Thursday, March 05, 2026, 14:03:12

4일 오기환 감독 작품 1화 ‘바삭한 도시’ 공개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유명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스낵시네마는 국내 유명 감독 3명과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작업해 선보이는 스낵무비 프로젝트입니다. 약 5분 분량의 AI 단편 영화 총 6편이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모든 시리즈가 공개된 후에는 전체 분량을 합쳐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로 완성되는 독창적인 포맷을 띠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은 AI 기술을 활용해 예산과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감독의 상상력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롯데웰푸드는 Z세대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표 건빙과 제품들이 가진 브랜드 정체성 및 특유의 소리와 맛을 영화에 녹여낸 ‘몰입형 IP’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4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 스낵시네마 제1화는 영화 '패션왕'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작품 ‘바삭한 도시’입니다. 롯데웰푸드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소음을 철저히 통제 당해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이 크런키를 통해 잃어버린 일상의 활력과 자유를 되찾는다는 세계관을 AI 기술을 활용해 구현했다는 평가입니다. 영화에 이어 감독 인터뷰와 제작 비하인드 영상, 숏츠 콘텐츠도 공개됩니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대표 브랜드를 하나씩 활용해 5편의 AI 단편 영화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을 노출하는 것을 넘어 과자를 먹을 때의 즐거움과 감각을 한 편의 영화처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 공개될 5편의 후속작에서도 롯데웰푸드 대표 브랜드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전사업장 차량 5부제 권장”…아모레퍼시픽,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

“전사업장 차량 5부제 권장”…아모레퍼시픽,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

2026.04.09 15:20:47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아모레퍼시픽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전사업장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 전 관계사는 이날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권장 실시합니다. 대상은 승용차를 이용하는 임직원과 회사 차량으로, 자동차 번호판 끝자리 숫자에 따라 평일 중 하루는 차량 운행 자제를 권장합니다. 다만, 전기·수소차와 장애인, 임산부 및 미취학 아동 동반 차량 등은 제외됩니다. 본사를 포함한 각 사업장의 에너지 사용 기준도 조정됩니다. 정부 권장 기준에 따라 냉방 온도는 상향하고 난방 온도는 하향 조정합니다. 사무공간과 공용공간의 조명 점등 시간도 축소 운영하며, 여름철에는 세면대 등 일반 온수 공급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출장을 비롯한 이동 관리도 강화합니다. 해외 출장은 필수 및 긴급 사안 중심으로 최소화하고 화상회의 활용을 확대합니다. 국내 출장 역시 오프라인 집합 교육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축소 운영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최소 인원과 최단 기간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 활동도 병행합니다. 잔반 줄이기, 일회용품 사용 절감, 개인 텀블러 사용 권장 등 일상 속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협조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