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금현물 거래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뱅키스는 한국투자증권의 비대면 및 시중은행 연계 서비스입니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 투자에 대한 관심도 실제 거래 증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금현물 1g 가격은 지난해 2월말 14만7740원에서 올해 2월말 23만9900원으로 약 62.4% 상승했습니다. 같은기간 뱅키스 금현물 거래 고객수는 94% 증가했습니다.
금현물 거래는 실물을 직접 매입하지 않고도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주식처럼 실시간 매매가 가능합니다. 한국거래소(KRX)를 통한 투명한 가격 형성과 별도 보관수수료 없는 거래가 가능합니다. 필요할 경우 실물 인출도 가능합니다. 또한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 않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장내 거래의 경우 부가가치세가 면제됩니다.
이벤트는 4월10일까지 진행됩니다. 금현물 1g 이상 첫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100명을 추첨해 3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또 이벤트 기간중 누적 거래금액에 따른 단계별 보상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며, 누적 거래금액 2억원 이상 고객에게는 추가 추첨 기회가 주어집니다.
곽진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고객들이 소액으로도 부담없이 금현물 투자를 경험하고, 장기적인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