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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cene]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콜센터 상담사가 우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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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rch 09, 2026, 12:03:4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송춘수 대표이사(앞줄 가운데)를 비롯한 임직원과 콜센터 상담사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NH CS-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 콜센터 우수상담사를 선정·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경원·채원·최인숙 상담사가 대상을 차지했다. 통화품질, 업무평가, 상담실적 등 종합평가로 우수한 상담을 제공한 12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매순간 진심을 다해 고객만족을 실천해준 상담사분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객접점에 있는 상담사가 농협손해보험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보이는ARS 및 챗봇 도입,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전업무 적용, 고령자·외국인 특화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산업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1년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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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귀환…“매출 6000억원 기대”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귀환…“매출 6000억원 기대”

2026.04.17 14:37:2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이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17일 DF1 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최장 10년입니다. 회사는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국내 면세사업자 중 유일하게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입증한 재무건전성도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부터 롯데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4094㎡(약 1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디올 등 향수·화장품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KT&G, 정관장 등 주류·담배·식품을 포함한 240여개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이번 인천공항점은 터미널 1·2 및 탑승동 매장 등 전 구역 일괄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리뉴얼은 향후 공항공사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출국객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상품 존을 구성하고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를 매장 전면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인천공항점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필리핀 항공권·호텔 경품과 인천공항점 전용 추가 LDF PAY 3만원 및 PRE LDF PAY 25만원 포함 최대 233만원의 쇼핑 혜택 제공 등 내국인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외국인 고객을 위해서는 위챗페이 이용 시 최고 5% 환율 우대 쿠폰 등을 선보입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도 인기 상품 20개 최대 55% 할인 특가전과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스페셜 쿠폰 발급, 인천공항 오픈 기념 축하 댓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 엘페이 결제 시 엘포인트 최대 10배 적립, 간편결제 혜택도 함께 운영합니다.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은 "인천공항은 국내외 여행객이 한국의 첫인상과 마지막 인상을 갖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3년 만에 다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공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내외국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면세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서울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부산점, 제주점 등 시내점 4곳을 비롯해 인천·김포·김해·제주 등 공항점 4곳을 포함해 국내 총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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