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의 국민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영상 조회수가 공개 2주만에 누적 300만을 돌파했습니다.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는 2019년 3·1절 100주년을 맞아 공개한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 의미를 계승·확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과 함께 더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KB금융은 이달 1일 노랫말 공모전 최우수작 '보통의 날들'(작사가 한성일)에 정재일 음악감독의 편곡과 가수 이적의 진심어린 목소리를 더한 공식음원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꿈꾼 '보통의 날들'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음원과 영상을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것을 넘어 국민이 함께 만드는 나눔의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국민참여형 기부캠페인입니다.
KB금융은 본영상이 공개된 지난 2월27일부터 올해말까지 진행되는 기부이벤트에서 국민들이 캠페인 영상에 '공유'나 '좋아요'를 누를 때마다 2026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합니다. 연말까지 조성된 기부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됩니다. 영상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KB금융 관계자는 "독립영웅들의 희생으로 일궈낸 오늘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시작한 이번 캠페인에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다"며 "국민의 관심이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연말까지 이어지는 기부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음원은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고 캠페인 영상은 KB금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