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봄을 맞아 전국 4개 리조트(통영·제주·설악·화순)에서 봄의 정취를 담은 스페셜 메뉴를 출시하고 신규 카페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금호리조트는 전국 4개 리조트 조식 뷔페에서 봄 제철의 향을 담은 ‘다이닝 오브 스프링(Dining of Spring)’을 선보입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각 지역의 제철 나물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여행객들에게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를 준비했습니다.
금호설악리조트는 강원도 지역 봄나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강원도 봄나물 비빔밥 코너’를 운영합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봄동을 비롯해 섬초, 유채, 달래 등 대표적인 봄나물을 취향껏 골라 나만의 비빔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나물을 활용한 해산물 세비체와 초당순두부 냉이장 등 이색 메뉴도 함께 선보여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주·화순·통영 리조트에서도 로컬 비빔밥 코너를 운영한다. 특히, 제주리조트는 들깨무나물, 유채나물, 취나물 등 제주 산나물과 함께 도다리쑥국과 미더덕냉이된장찌개 등 따뜻한 국물 요리를 더해 든든한 한상을 마련했습니다.
화순스파리조트는 봄나물 비빔밥과 쑥 된장국 등 봄 메뉴를 구성했으며, 통영마리나리조트는 제철 나물과 함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통영식 비빔밥을 메뉴에 올렸습니다.
한편, 제주리조트는 지난 2월 새롭게 문을 연 카페 ‘담다(DAMDA)’와 연계한 F&B 패키지 ‘담다 스테이’를 출시합니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과 함께 카페 시그니처 메뉴인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2개와 아메리카노 2잔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제공합니다. 해당 패키지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카카오 톡딜 채널에서 예약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금호리조트 관계자는 "여행객들이 계절과 지역 특색이 담긴 특별한 봄 미식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즌 메뉴를 기획했다"며 "전국 금호리조트에서 선보이는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와 함께 더욱 특별한 봄 나들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