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하림(대표 정호석)은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었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하림은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식목행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진행된 하림 본사 및 주요 사업장 행사에는 임직원 74명이 참여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본사 준비실 옆 화단 및 외부사업장(가공공장, 가공2공장, 무장부화장 등)을 중심으로 식목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편백나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맥문동, 꽃잔디 등 총 4590주를 식재했습니다. 하림의 자회사인 싱그린FS 임직원 40명도 지난 1일 공장 옆 산복천변에 홍가시나무 4주와 철쭉 50주 등 총 54주를 식재하며 주변 환경 개선에 동참했습니다.
하림은 저탄소 녹색 성장의 기반 구축을 위해 올해도 태양광 발전설비를 확대 설치·운영합니다. 현재 온실가스 배출 감축 설비, 제품 포장재 축소, 폐기물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적인 자산을 물려주어야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하림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생하기 위한 ESG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하림은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새만금환경생태단지 나무심기 행사에 ESG 협업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하림 임직원을 포함한 참여자들은 생태단지 일원에 탄소흡수 능력이 뛰어난 팽나무와 사철나무 등 총 500주의 수목을 직접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