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5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대회 행사장을 찾아 10㎞ 코스를 완주한 고객과 설계사,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 대회에서는 총 150여명의 생명보험설계사와 고객이 나란히 짝을 맞춰 달리는 '동행레이스'가 펼쳐졌다. 현장 곳곳에서는 300여명의 임직원과 설계사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주요 코스마다 '교보응원존'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완주를 도왔다.
신창재 의장은 평소 "마라톤을 뛸때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듯 인생 또한 생로병사의 괴로움 속에서 희로애락으로 점철된 굴곡진 여정을 겪게 된다. 인생 마라톤에서도 페이스 메이커가 필요한데 고객이 역경을 극복하고 인생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생명보험사와 설계사가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며 '고객보장 경영철학'을 강조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