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박창훈 신한카드 사장은 7일 "지속가능한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이 불법도박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범사회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책임감있는 기업시민으로 신한카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훈 사장은 이날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이렇게 의지를 밝혔다. 박창훈 사장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박래원 ㈜하이프라자 대표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