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격상과 농협중앙회 등 범농협 차원의 위기극복 행보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절감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지난 6일부터 기존 ‘차량 5부제’를 한층 강화한 ‘차량 2부제(홀짝제)’를 자율 시행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해 차량 운행량을 줄이고, 정부의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기조에 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권장 △비대면 화상회의 활성화 등을 병행해 업무 효율성을 유지하면서도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는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합니다. 사무공간 에너지 낭비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실천과제도 구체화했습니다. 점심시간 본사 전면 소등을 실시하고, 퇴근시 PC전원을 완전히 차단하는 ‘PC OFF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윤병운 사장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며 “범농협 그룹의 일원으로서 정부정책에 적극 협조하고, 서민경제 부담완화에 기여할 수 있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