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는 임직원 희망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걸음수가 목표걸음수에 도달하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 '희망선물'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KB국민카드는 당초 목표 1억보를 넘어 총 1억2240만보를 달성하며 탄소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와 복지로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사연을 받아 선정된 555명에게 희망선물로 전해집니다.
ALL YOU NEED 캠페인은 올해 4회를 맞은 KB국민카드의 대표 ESG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총 1323명의 아동·청소년에 희망선물을 지원했습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 한사람 한사람의 걸음이 모여 목표를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낸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국민카드는 포용금융 실천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저소득가정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후원하는 사업은 12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복지향상과 교육지원을 위한 농산어촌 청소년 디지털교육, 장애청소년 미술·체육·음악 교육, 글로벌가정 청소년 한국어교육, 청소년 금융교육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