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비대면 신용공여 금리 한시적 인하를 단행했습니다. 한양증권은 오는 6월말까지 비대면 다이렉트센터를 통해 신청한 고객에 연 3.65%의 신용공여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우대금리는 신청일부터 180일간 적용됩니다. 기존·신규 고객 구분없이 모든 비대면 고객에 제공되며 신용융자 및 예탁주식 담보대출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우대금리는 신용융자·예탁주식 담보대출 이용고객의 이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리테일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고객의 이자부담을 경감하고자 한시적 금리인하를 결정했다"며 "금융비용 부담은 줄이고 투자 편의성은 높일 수 있도록 리테일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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