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대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35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선발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선발은 소속 대학의 해외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 가을학기 파견 예정인 국내 4년제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서류 심사와 AI 기반 온라인 영상 면접을 거쳐 총 250명의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파견 국가에 따라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온라인 지원 접수는 15일부터 4월 21일 오후3시이며, 심사를 거쳐 6월2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원 방법을 비롯한 상세 일정 및 자격 요건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07년1기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790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했습니다. 파견 기간 중 현지 소식을 전하는 ‘장학생 특파원’ 활동과 귀국 후 장학생 간 지식 공유를 지원하는 ‘MEET-UP Project’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