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와 '헤아림봉사단' 30여명은 16일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 안성지역 배 농가를 찾아 배꽃수정, 영농자재 운반, 환경정비 등 일손돕기활동을 벌였다. 송춘수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농업인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까지 5년연속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를 획득했다. 이 제도는 매년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선정한다. 한편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최근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각 계열사는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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