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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다이렉트’ 채널서 보험가입하면 포인트 혜택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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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18, 2026, 18:04:3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생명이 4월 한달간 삼성생명 다이렉트에서 보장형·금융형 보험상품 신규가입 고객 대상으로 '다이렉트 보험이벤트'를 합니다. 가입후 3회차 납입 및 정상유지 조건충족시 7월말 이내 경품이 제공됩니다.


보장형상품은 보험료 구간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에서 최대 2만원이 지급됩니다. 삼성 인터넷(경증간편) 입원건강보험, 삼성 인터넷 정기보험, 삼성 인터넷 암보험, 삼성 인터넷 비갱신암보험, 삼성 인터넷(신간편) 암치료보험, 삼성 인터넷 치아보험, 삼성 인터넷(신간편) 뇌심건강보험 등 삼성생명 다이렉트 주요 보장성상품이 해당됩니다.


금융형상품 가입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삼성 돌려받는 연금저축보험, 삼성 인터넷 NEW연금보험은 월보험료 25만원 이상 각 상품 최초가입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지급합니다. 삼성 바로받는 연금보험은 5000만원 이상 가입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또는 스타벅스 3만원 중 고객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이벤트 대상 상품, 보장내용, 혜택과 지급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가입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전화 또는 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다이렉트 채널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스스로 선택하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간편한 가입경험과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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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젠슨황-최태원, 밴틀리트상에서도 ‘깐부’…AI 협력 넘어 한미 가교 역할까지

젠슨황-최태원, 밴틀리트상에서도 ‘깐부’…AI 협력 넘어 한미 가교 역할까지

2026.05.14 09:36:0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올해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또 다른 공통분모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글로벌 협력 관계를 강화해 온 두 사람이 이번에는 한미 관계 발전 공로를 인정받는 상까지 나란히 공유하게 된 것입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현지 시간 13일 젠슨 황 CEO를 2026년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황 CEO가 AI·반도체 산업 혁신을 이끌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한미 기술동맹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해 1957년 설립된 단체로 1992년부터는 매년 양국 이해·협력·우호 증진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밴 플리트상을 수여 중입니다. 밴 플리트상은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낸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역대 수상자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 BTS 등이 있습니다. 최종현 SK 선대회장도 한미 경제협력 확대와 민간 외교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1998년 밴 플리트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최태원 회장 역시 한미 산업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코리아소사이어티 창립 60주년이었던 2017년에 수상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종현 선대회장에 이어 2대가 밴 플리트상을 받은 첫 사례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젠슨 황 CEO와 최태원 회장은 현재 글로벌 AI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꼽힙니다. 엔비디아는 AI 가속기 시장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핵심 공급망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양사의 협력이 현재 AI 산업 구조 자체를 움직이는 핵심 축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두 사람 모두 단순한 기업 경영인을 넘어 기술과 산업을 기반으로 한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도 공통점으로 거론됩니다. 최태원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한미 경제협력 채널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젠슨 황 CEO 역시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습니다. 재계 관계자는 "AI 시대 들어 반도체와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가 사실상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 되면서 기업인의 역할도 단순 경영을 넘어 외교·안보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라며 "젠슨 황 CEO와 최태원 회장이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연결된 것도 이런 흐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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