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22일 이마트 노브랜드, 굿피플인터내셔널과 함께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은 노숙인·쪽방촌 주민 지원, 기부 마라톤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굿피플의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해 수요자에 맞춘 식료품·생필품, iM과 이마트 노브랜드가 콜라보한 상품을 후원합니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NGO, 금융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모델을 확립하고 각자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연결하는 등 효율성 높은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있습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3개기관 협력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취약계층 삶의질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복지증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ESG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그룹이 2011년 10월 금융권 최초로 설립한 종합사회복지재단입니다. iM금융 계열사에서 출연한 기부금과 임직원의 급여 1% 사랑나눔성금을 토대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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